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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명예경찰 연주단, 경주엑스포서 버스킹 호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3 [15:17]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주엑스포는 지난 21일 대구달서경찰서 산하 어린이명예경찰연주단이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버스킹을 펼쳐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23일 밝혔다.

 

▲ 대구달서경찰서 산하 어린이명예경찰연주단이 21일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에서 버스킹을 펼쳐 관광객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 경주엑스포

 

어린이명예경찰연주단은 2017년 창단된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명예경찰연주단으로 지역 초‧중학생 2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은 ‘찾아가는 문화 파출소’의 일환으로 엑스포문화센터 로비와 솔거미술관 테라스에서 두 차례 진행됐다.

 

대구달서경찰서 ‘문화파출소 달서’는 문화예술교육의 열린 플랫폼, 안전교육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문화안전망, 지역공동체 문화 형성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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