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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도 군위관광지가 한눈에”

군위관광안내도 식당, 숙박업소, 공공기관 등 부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4 [11:21]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관광안내도가 아니라 멋진 작품인줄 알았어요” 군위에서 외지인이 가장 많이 찾 는 효령면 성리에 위치한 '이로운 한우'식당에서 벽에 붙은 군위관광안내도를 보며 손님들이 한참동안 눈을 떼지못했다. 

 

▲ 관광안내도를 보고있는 관광객     © 군위군

 

군위군은 올초 관광안내지도 제작을 시작으로 유명 관광지와 고속도로 휴게소에 관광안내판을 설치 완료했고 이어 최근에는 관내 25개 관광지를 가로 60센티 세로 90센티의 관광안내도 2종을 디자인해 외지인들이 많이 찾는 관내 식당과 공공기관, 숙박업소 등에 배부해 잘보이는 곳에 부착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관광안내도는 기존의 관광지도와는 다르게 군위군 지도에 관광지별로 사진을 넣어 인테리어 작품처럼 디자인 했고 관광지명과 주소도 넣어 관광지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때문에 실내 어디서든 잘 어울리게 디자인해 기관과 업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앞으로 군위군을 찾는 관광객들은 군위군을 들어오는 길목인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부터 군위군관광안내판과 관광지도를 볼 수 있고 혹 놓친 관광객들은 현지 관광지에서, 이마져 놓친 관광객들은 관광지 주변 식당에 들르면 관광지를 찾아 볼 수 있도록 전방위 관광홍보에 정점을 찍게됐다.”며 앞으로도 군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제공에 힘쓰겠다고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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