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양군,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둥지 사업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4 [11:05]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양】이성현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 주민복지과 드림스타트 담당은 경북장애인복지관 영양분관과의 협력을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집 수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분관장 남민정)에서 70만원 상당의 도배·장판 교체를, ㈜백두철강(대표 임봉규)에서 100만원 상당의 부엌문 교체·시공을, 국제로터리 3630지구 영양로터리모임(회장 김종탁)에서 100만원 상당의 싱크대·가스레인지·환풍기 교체를 지원하였으며, (사)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지회장 배연극)에서 편의시설 등을 지원했다.

 

부엌문 창틀 교체·시공에 힘써준 백두철강 임봉규 대표는 “지역 내 그늘지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이 밝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에 일조를 하게 되어 기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가정에 쾌적한 환경을 지원케 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하늘 아래 모든 아이들이 행복을 공유할 권리가 있으며, 자신에게 주어진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의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