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성주군, 먹자쓰놀 릴레이 start !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4 [13:06]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민선7기 취임2주년을 맞으며 먹자쓰놀 운동의활력을더하고자 600여명 공직자와 60여개 사회단체가 두팔을 걷어부치고 나서 눈부신 지역경제 성장의 화려한 서막을 장식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 먹자쓰놀 릴레이 스타트     © 성주군

 

성주군은 심각해지는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먹자쓰놀’이라는 야심찬 구호아래 군민과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 지역간 자매결연 추진△ 도단위 행사 유치 △ 팀 회식까지 다양한 방법으로먹자쓰놀 운동 릴레이를 펼치며 지역 향토음식 알리기, 특산물 홍보,지역관광자원의 대내외적인홍보에 매진하고 있어 먹자쓰놀 운동의 분위기는 이미 군민들의생활속에 깊숙이 고조되고 있다.

 

지역사회단체에서도 지난 7. 18일 경상북도남부권역 새마을문고 간담회 유치를시작으로 7. 23일에는 성주군자연보호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가 먹자쓰놀 운동을 추진해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사회단체회원들은 먹자쓰놀 운동이 경기부양 효과뿐아니라 회원들간 친목의 기회가 되어 단체 활성화는 물론 군민화합의 장이 되어 행복성주 조성에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일거다득의 최고의 행정시책이라고 말하며 릴레이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약속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