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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대 공병부사관과, ‘육군공병학교 및 1117공병단 병영훈련’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6 [14:5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공병부사관과 재학생들이 지난 8일부터 19일 까지 약 2주간 육군공병학교와 1117공병단에서 공병부사관이 되기 위한 현장체험형 하계병영실습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 퇴소식     © 대구공업대

 

'육군공병학교, 1117공병단 병영훈련'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공병부사관과 24명(남 23명, 여 1명)은 공병병과의 특징인 일반건설 및 전투장비 운용체험과 폭파 훈련을 체험하며 공병 부사관 으로서의 자질을 키우며 재학생들이 훗날 부사관으로 임관해 야전으로 배출된후 경험하게될 훈련들을 체험해보고 느낄 수 있는 실습형 행사다.

 

실제 사용되고 있는 생활관과 훈련장, 장비 등을 학생들이 현역 군인들과 동일하게 사용하고 훈련 활동을 참여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효과를 발휘햇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재호 학생(2학년)은 "학교에서는 이론강의와 시뮬레이터로 교육받은 과목들을 현장에서 실습체험을 통해 직접 보고 참여하며 과목학습의 완성도를 높일수있게 되었고, 공병병과 주특기 선택을 고민하던중 정밀한 지뢰 매설과 멋진 폭파 장면 등을 보고 훗날 꼭 전투공병에 길을 걷고 싶다고 생각하였으며 꿈의 나래를 펼 수 있는 매우 뜻깊고 의미 있는 체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초 공병부사관과는 2011년 육군본부와 학·군협약체결 이후 학과창설이래 매년 하계방학을 활용해 전문적인 공병부사관 인재양성이라는 공동 목표아래 병영 실습을 지속해왔다. 또 2015년은 학·군교류협약 체결로 현장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 NCS기반 교육과정 개발과 공병학교교관단 특강지원 및 병영실습 등 체계적인 지원 등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유복남 공병부사관과 학과장은 "군 간부가 되기 위해선 전문지식과 강인한 체력도 중요하지만 간부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이다. 학생들을 위한 보다 효율적인 병영체험임이 되도록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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