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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병해충 방제단 발대식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6 [13:52]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26일에 산성면 삼산리 마을 쉼터에 리장 및 병해충 방제단 및 관련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물 병해충 방제단 발대식 및 돌발병해충 방제(60ha)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병해충방제단 발대     © 군위군

 

병해충 방제단은 돌발 병해충 등 긴급병해충 방제를 위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인 드론을 농업현장에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농업인을 상대로 농업용 드론운행 자격증 교육반을 운영하여 방제단원 10여명이 자격증을 취득였다.

 

농업의 악성농작업과 부족한 노동력 문제를 해결해 보자는 뜻을 모아 군위군 농작물 병해충 방제단을 구성하였으며, 방제단 다짐 선서 등 발대식을 거행했다.

 

현재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돌발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공동 방제단과 농가와 협력해 주기적으로 약충기에 접어든 돌발해충의 협업 방제를 농경지 및 산림지 경계에 대해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현태)는 “농작물 병해충 방제단은 농작물에 긴급으로 돌발 병해충이 발생하여 대규모 방제가 필요 할 경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방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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