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양군, 폭염 대비 도로 살수차 가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31 [13:49]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양】이성현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태풍과 장마 이후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군민들의 체감온도 저감 및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시가지 도로 살수를 위한 차량을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 영양군 폭염 대비 도로 살수차 가동     © 영양군

 

기온이 특보 기준 이하로 떨어질 9월 무렵까지 폭염 특보(주의보, 경보) 발효시 일 최대 8시간, 군청 보유 제설 차량 1대와 8톤 살수 차량 1대를 임차 및 가동, 기상상황에 따라 날짜 및 시간을 조정해 살수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로살수작업은 도로를 식혀 주변 온도를 낮추는 동시에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아울러 아스팔트 솟음 현상을 방지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하는 등 여러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우리군은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군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할 것”이라며,“각 부서 및 읍면, 유관기관 등과도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올 여름도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