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상주시, 폭염피해 예방 도심 살수차 운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31 [13:38]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상주시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피해 예방을위해 도심 살수 차량 운행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 폭염피해 예방 도심 살수차 운행     © 상주시

 

살수 구간은 터미널 ~ 축협사거리를 비롯한 도심 주요도로가 대상이며 지난 30일부터 9월까지 기간 중 폭염 특보 및 그에 준하는 기온 발생 시 두 대의 살수차를 운행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상 상황, 도로사정에따라 탄력적으로 살수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살수차 운행이 도심 열섬현상 완화로 시민들에게 더위로 인한 불쾌지수 감소, 도로변 미세먼지 제거로 쾌적한 생활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열에 의한 도로 변형 방지 등 노면 관리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