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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2019 제9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7/31 [16:38]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은 국토사랑 정신 수호와 지역사랑, 애국심 고취를 위해 30일 오후 경북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9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9 제9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 DGB대구은행 제공

 

지난 2011년 시작해 지역 고교생이 참여하는 지성과 재미의 장으로 자리 잡은 DGB독도사랑 골든벨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며, 7월부터 접수를 시작해 36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는 등 변치않는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장에는 지역학생 및 응원단, 학교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했으며 독도 관련 다양한 지식과 역사, 지역의 문화, 예술, 금융상식 등 폭넓은 분야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학생들은 O·X퀴즈와 4지선다형, 패자부활전등 치열한 1차 예선 경쟁을 통과했다. 약200여명이 참가한 본선에서는 독도 관련 상식을 비롯하여 고등학교 한국사, 대구·경북지역의 언어, 역사 및 금융경제상식 전반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대표기업 DGB대구은행이 개최하는 자리인 만큼 독도를 비롯해 고교생들이 알아야 할 기본 금융·경제 상식, 지역학생으로 알아둘 지역 전반의 정보 등 다양한 문제 출제로 지역 청소년 지식 함양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 못지않게 열띤 응원전도 볼거리를 더했다. 50사단 군악대의 연주와 댄스공연 등의 행사와 더불어 입시로 지친 지역고교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시간이 되었으며, 독도 관련 베스트드레서 선발, 댄스 경연, 4행시 짓기 등의 부대 활동까지 더해져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올해 영예의 골든벨 대상자는 김천고 2학년 이준범 학생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준범 학생은 ‘뜻밖의 큰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독도와 역사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대상 수상 학생에게는 대구시교육감상과 3백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2~3위 수상자 4명 및 장려상5명에게도 대구은행장상과 장학금이 지급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를 기념하는 기념품이 전달됐다.

  

참가한 학교별로 다양한 상품도 마련됐는데, 학교별 응원전과 학교별 경품 추천 등 열띤 응원이 이어졌다. 퀴즈 참가자 뿐 아니라 응원단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돼 에어팟, 갤럭시 워치, 갤럭시 버즈 등 웨어러블 IT상품과 캐리어, 모자, 카카오몰의 문구용품, 쿠션 등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로 참여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대표기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DGB독도사랑 골든벨 행사는 입시에 지친 지역학생들에게 즐거운 이벤트의 장을 마련해주었다는 점에서 뜻깊다. 지역을 이끌어 나갈 지역 인재를 위해 다양한 후원을 진행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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