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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 순회교육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01 [14:54]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진드기매개 감염병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가을철을 대비하여 8월 7일부터 8월 29일까지 관내 집중예방관리지역 35개리를 선정,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기피제 및 토시 등 예방물품을 배부한다고 1일 밝혔다.    

 

▲ 진드기감염병예방 순회교육     © 성주군

 

진드기매개 감염병 중 쯔쯔가무시증은 가을철(9~11월)에 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발열성질환으로, 야외 작업 시 털진드기 유충이 풀숲이나 들쥐에 기생하다 사람에게 옮겨와 물어 감염되며,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가려움증 등 감기와 유사하나 특징적으로 까만 가피를 형성한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인 순회교육을 실시할 것”이라 하며 “더불어 군민들이 예방수칙(긴 옷, 장화, 토시 착용, 기피제 사용 등)을 숙지하고 잘 지켜주기를 당부”하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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