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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에 민주당 국회의원 비방 벽보 붙어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비상식적인 일 철저히 파헤쳐야"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8/01 [15:46]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동대구역 흡연실에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본부’ 명의의 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방하는 벽보가 연이어 부착됐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벽보는 최초 29일 발견돼 제거했지만 31일 또 다시 부착됐다.

 

▲ 동대구역 흡연실 벽보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벽보에는 ‘보수진영의 텃밭 T.K(대구.경북)지역에서 빨갱이 정권의 압잽이 김부겸(홍의락)을 몰아내자!’는 가 적혀있었다.

  

이에 민주당 대구시당은 1일 동부경찰서에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본부’를 피고발인으로 모욕죄와 선거법 위반으로 제출하려고 했으나 김부겸, 홍의락 의원실에서 ‘만류해 취소했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관계자는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본부’는 없고 대구시당, 경북도당이 있을 뿐” 이라며, “이같은 비상식적인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철저히 파헤쳐서 다시는 그런 일을 벌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히려 우리 측에서 성명을 내서 철저히 조사해 누가 그런 비상식적인 벽보를 붙였는지 밝혀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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