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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북의회 경제침략 아베정권 강력 비난

화이트리스트 제외는 부당한 경제침략 국제적 비난 전적 일 책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04 [20:4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4일 일본의 부당한 경제침략 도발행위와 관련한 성명서를 내고 “‘앞으로 벌어질 사태와 국제적인 비난 등은 전적으로 일본에 있다”고 비난했다.

 

민주당 경북도의회 의원들은 이번 일본의 결정을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달성을 위한 어리석은 결정” 즉, “우리나라 대법원의 일제강점기 강제동원판결에 대한 명백한 무역보복행위”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과거 무자비한 침략행위에 대하여 피해자들에게 진심어린 반성과 사죄는 외면한 채, 대한민국 사법부의 판결을 부정하고 배상을 방해하는 적반하장식 무역보복을 감행했다”면서 “이번 조치로 인해 양국의 신뢰 훼손은 물론, 전 세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단기적인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위대한 우리 국민은 이번 아베정부의 조치에 결코 굴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우리 경제 체질을 개선하는 기회로 삼고, 이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해 다시는 일본의 패권에 휘둘리지 않도록 제조업 강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만드는 등 일본의 도발행위에 맞서 심대한 타격을 가할 상응조치를 단호하게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경북도의회 이재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한국경제를 공격하여 미래성장을 가로막겠다는 일본정부의 의도는 양국관계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면서 “일방적이고 부당한 일본정부의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침략행위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민주당 경북도의회 의원들은 이오 함께 ⓵일본 정부의 진정어린 사죄와 배상 ⓶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파기 ⓷경북으로 반입되는 폐기물과 쓰레기, 일본산 농축수산물의 방사능수치 전수 조사 실시 ⓷ 경북의 일본방문교류 자제 또는 중단⓸ 일본방문 및 여행 중단을 촉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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