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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따른 고온기 농작업 및 축사관리 요령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05 [16:26]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최근 경북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되고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35℃ 이상의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짐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농축산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 농업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성주군에 따르면 농작업 현장에서는 고령, 독거노인, 신체허약자, 성인병환자 등은 야외작업이나 시설하우스 작업을 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기온이 최고에 달하는 오후12시~5시 사이에는 시설하우스나 야외작업을 중지하고 휴식을 취하도록 하며, 작업시에는 아이스팩이 부착된 조끼를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

 

하우스내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차광시설, 점적관수, 수막시설을 가동하고 노지 재배채소는 스프링클러를 이용한 관수작업을 실시한다.

 

가축은 26℃이상 올라가면 고온 스트레스로 사료 섭취량 감소로 생산성이 떨어지므로 신선한 사료와 깨끗한 물을 충분히 제공하며,

 

축사통풍을 자유롭게 하고, 그늘막, 선풍기 등을 설치하여 체감온도를 낮추어 준다. 특히 전기누전과 합선, 과열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이 우려되므로 냉방과 환기시는 전기사용량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가축 폐사시는 신속하게 군 방역기관(군청 농정과)에 신고하고 방역기관의 조치에 따라야 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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