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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경북 취업 청년 '전세자금 보증지원' & 금융소외계층 '신용회복지원'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8/05 [15:51]

【브레이크뉴스 경북】박성원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은 5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고졸 경상북도 도민 중소기업 취업청년의 주거안정 금융지원 도모를 위해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주택금융공사(사장 이정환)와 함께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북형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사업’은 고등학교 졸업 후 경상북도 중소기업에 취업을 하거나 경상북도 도내로 전입신고가 완료된 만 39세 이하의 청년이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시, 그 이자를 경상북도에서 전액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 이철우경북도지사 김태오 DGB은행장 이정환 한주공사장 남재원 농협경북본부장     ©DGB대구은행 제공

 

경상북도는 고졸 중소기업 취업청년에 대한 주택 임차보증금관련 대출에 따른 이자의 전부를 지원하는 한편,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전세자금 보증 지원을, DGB대구은행은 전세자금에 대한 대출 지원을 하게 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경상북도 고졸 중소기업 취업자의 주거 안정을 위한 금융지원을 아낌없이 신속하게 지원하는 주거 안정 대출을 용이하게 사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이번 경북도청과의 업무협약으로, 대구·경북 지역 내 청년 및 저소득층 고객을 위한 다양한 상품 공급에 더욱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은 오는 11월말까지 4개월 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DGB 새희망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금융소외계층에게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금융기관 최고 수준의 채무감면율을 적용한다.

  

특히 장기간 대출을 연체한 고객들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감면율(40~90%)을 적용하고, 최장 5년의 장기분할납부 및 성실상환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상환부담 경감 혜택을 병행한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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