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경시, 2019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지원 약정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06 [12:04]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는 지난 5일 행정안전부의 ‘2019년 마을기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드림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서진효)과 ‘2019 마을기업 육성 지원사업 2차년도 지원약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문경시, 2019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지원 약정체결     © 문경시

 

공모사업은 1차년도 성과(경제적 성과, 지역문제 해결,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를 토대로 2차년도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 종합 검토를 거쳐 경상북도 1차 심사위원회 심사 후 최종 행정안전부 심사위원회 결과에 의해 선정된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높이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기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드림로컬푸드협동조합은 지원약정을 통해 국비50% 도비와 시비각각 25%씩 총 3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드림로컬푸드 협동조합은 지난해 신규 마을기업 공모사업을 통해 5,000만원을 1차 지원받은 바 있으며, 문경시의 우수 농·특산물 및 가공품 유통을 통해 관내 농가 및 영세 소규모 가공업체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마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 제공으로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육성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