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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태풍 대비태세 점검 및 비상근무체계 가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06 [16:10]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6일 북상하고 있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와 관련하여, 원자력이용시설의 대비태세를점검하기 위해 위원장 주재로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태풍대비 원자력시설 안전점검 화상회의     © 원안위

 

이날 회의는 원안위 방재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진행됐으며,4개 지역사무소(고리, 한빛, 한울, 월성)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등이 참석했다.

 

엄재식위원장은 “원안위 본부 및 지역사무소는 기상특보가 해제될때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피해상황이나 특이사항 발생시 신속히 보고될 수 있도록 보고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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