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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산림비즈니스 전문가 양성에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06 [16:07]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을 나오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웰빙시대 숲 관련 일을 할 수 있는 산림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대구한의대는 지난 4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2019년 대학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 27억2천만원의 재정지원을 받아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30세 이상의 성인과 특성화고졸 재직자를 대상으로 4개 전공 및 학과를 운영하게 되며 올해 수시입학 전형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본 사업은 성인과 재직자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유연한 학사운영을 통해 성인학습자들의 학위과정 전공교육을 지원한다. 미래라이프융합대학 내에는 평생교육융합학부 아래 △평생교육복지전공 △평생교육경영전공 △산림비즈니스학과 △메디푸드HMR산업학과 등 2개 전공 2개 학과가 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개설된 산림비즈니스학과는 인간과 산림의 관계를 중심으로 산림치유 전문인력을 양성해 녹색일자리 창출, 숲의 치유기능의 활용과 휴양문화의 정착을 통한 지역 활성화와 함께 치유의 숲 연구와 치유프로그램개발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짚라인, 행글라이더 등 어드벤처파크전문가로도 진출할 수 있으며, 산림치유지도사,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수목치료기술자, 자연생태복원기사 등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임원현 학과장은 “대학은 산림치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현장중심의 교과과정 운영과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특화된 산림치유지도사를 배출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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