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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19 청송사과트레일런 11일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07 [13:00]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은 오는 11일 오전 8시 30분 청송읍 현비암 강수욕장에서 ‘2019 청송사과트레일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 2019 청송사과트레일런 개최     © 청송군

 

대한민국 내륙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천혜의 청송의 비경속에서 깨끗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달리는 이번 대회는 산악하프, 10㎞, 5㎞, 걷기코스 4종목에 전국에서 2,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청송사과트레일런대회’는 다른 마라톤대회와는 달리 연중 가장 무더운8월에 시원한 폭포수가 흘러내리는 강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이색적인 마라톤대회로 알려져 매년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대회이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청송읍 현비암 강수욕장에는 대회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가족들을 위한 강수욕장 물놀이, 금반지 품은 메기잡기, 어린이 물총놀이, 징검다리 건너기, 삼성라이온즈 치어리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냉면, 파전, 생맥주 등 무료먹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며, 또한대회 참가자에게 사전추첨을 통해 대명리조트 청송과 청송 한옥 민예촌, 객주문학관, 청송자연휴양림 등에서 무료로 숙박할 기회도 제공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주왕산, 주산지 등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청송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한 ‘산소카페 청송군’이라는 도시브랜드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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