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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기차 타고 즐거운 추억 만들러 Let’s go~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09 [16:07]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 드림스타트(시장 최영조)와 지역아동센터 아동 40명은 9일 경산관리역 사회봉사단이 주관하는 ‘희망나눔 해피트레인’ 투어에 참여했다.

 

▲ 경산시 - 해피트레인 기차여행 단체사진     © 경산시

 

경산시에 따르면 ‘희망나눔 해피트레인’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여행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2017년부터 경산시 드림스타트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경산역을 출발하여 김천까지 이동한 후 김천 반곡포도마을에서 포도 따기 체험과 떡 만들기 체험을 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수건경산관리역장은 “어렸을 때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기억이 즐거운 추억으로 오래 남았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이웃을 돌아보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으로 기차를 타봐서 너무 신났고, 포도를 직접 따서 먹어보는 체험도 매우 재미있었다. 이런 경험할 수 있게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음 기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2017년부터 3년간 지속적으로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경산관리역 사회봉사단에 감사하며 우리 시도 아동의 정서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라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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