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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민간과 행정의 상생경영을 통한 사회적 경제 실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09 [15:57]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공공시설에 대한 다양한 경제적 주체의 참여를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민간위탁 제도의 이해를 통한 행정 효율성의 극대화를 위해 9 민간위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민간위탁 교육     © 고령군

 

본 교육은 현 정부정책의 이해는 물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민간위탁제도의 개선과 활성화를 추진하고 민간위탁 적정성 평가와 민간위탁 운영을 통해 공공시설 운영에 대한 고령군 인력과 재정 운영의 부담을 경감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개최됐다.

 

교육 강사로 나선 한국민간위탁경영연구소 배성기 소장은 여러 지자체의 민간위탁 관련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60회 넘는 지자체 강의를 통해 민간위탁을 돕고 있다.

 

민간위탁의 개념과 관리지침의 이해, 대상사무, 적정성 평가, 계약 등으로 이뤄진 교육과 함께 실무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연찬의 시간을 가졌다.

 

곽용환 군수는 “민간위탁의 이해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경제성은 물론 공공서비스의 협력적 가치를 창출하고 민간과 함께 협력성장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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