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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 4H본부와 ‘먹자쓰놀운동’ 협약 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12 [11:58]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우한상)와 성주군 4H본부(회장 이규현)회원 등 20여명은 전반적으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선7기 중점추진사항에대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지난 8일 ‘먹․자․쓰․놀운동’협약식(MOU)가졌다고 12일 밝혔다.

 

▲ 4H본부     © 성주군

 

이 날 협약식에서는 ‘먹․자․쓰․놀운동’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지역 음식점 이용 및 생산품구매, 문화관광지 홍보, 귀농인구증가 위한 관내전입 홍보 등 서로 협력하여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시책,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 등을 설명하고, 4H본부 역할 등을 서로 알리고 소통하는의미있는 자리였다.

 

4H본부 이규현회장은 “농업이 최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법 확대등 선진농업 기술발전이 가속화되면 농촌에 젊은 인구가 증가하게 될 것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만큼 우리본부의 역할도 막중함을 새삼 느낀다”며 ‘먹․자․쓰․놀운동’운동에 적극 동참할 뜻을 밝혔다.

 

성주군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지난 7월26일 성주군 급수공사대행업 협의회(회장 박상진)와‘먹․자․쓰․놀운동’협약을 시작으로 먹자쓰놀운동을 추진을 위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음엔 해병전우회(회장 이태호)와 업무협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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