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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10회 심산문화축제 15일 부터 이틀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13 [15:45]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군수 이병환)과 사회적협동조합별고을광대(대표 김기태)는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고 그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심산문화축제를오는 15일, 16 양일간 성주 성밖숲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 제10회 심산문화축제 개최     © 성주군

 

특히 올해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선정하는 ′2019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운영지원 사업′에 사회적협동조합 별고을광대의 ′심산문화축제′가 선정되어 기존에 하루였던 축제를 새롭게 이틀간 진행한다.

 

마당극 ‘앉은뱅이되어서야 옥문 나서니’, ‘만해 한용운’과 택견시연, 플래시몹등의 공연이 펼쳐지고, 에코백만들기, 나도 독립군(포토존), 태극기 그리기 및 부채 만들기등의 체험행사가 열린다.

 

또한 심산 선생을 기리는 도전골든벨이 초·중·고·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문화해설사의 설명이 곁들여지는 성주의 독립운동유적지 전시회도 같이 열린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올해는 성주 파리장서, 4·2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지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써 심산 선생을 기억하기 위한 심산문화축제를 8월15일 광복절에 개최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심산 선생의애국애족 정신을 본받고 이어가기 위한 이 축제가 계속적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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