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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해외취업 희망청년, 구청장과 토크로 소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13 [15:3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2일 오후 2시 구청장 접견실에서 수성구 청년 해외취업 사업 참여자 10명과 의사소통·공감소통·행복소통 토크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 구청장과의 의사소통·공감소통·행복소통 토크 후 기념 촬영     © 수성구

 

이날 김대권 구청장은 청년 참여자의 해외취업을 위한 연수과정과 애로사항 등을 귀 기울여 살펴보고, 취업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수성구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직무·어학 등의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며, 대구 수성구가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토크에 참석한 윤채원씨는 “중국 청두시 원장구에서 학교에 다닐 때 원장구가 수성구와의 우호도시라는 이점으로 6개월간 장학금을 지원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 김대석씨는 “평소에 해외 취업에 관심이 많았으나 막상 혼자 도전하려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구청에서 청년들의 해외 취업 사업에 발 벗고 나서서 길잡이를 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토크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고민과 애환을 들으며 직접 체감할 수 있었고, 청년들의 과감한 도전,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며 “구에서도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끊임없이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지난 5월 역량 있는 10명의 청년을 선발해 해외취업의 발판을 마련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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