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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 솔라갤러리홀 지역아동센터 작품 전시회 북적북적

우리가 꿈꾸는 세상, 시장님 도와주세요,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것 등 400여 점 전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8/13 [16:56]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63개소, 다함께 돌봄센터 1개소 등 64개소 1,500명의 아동들이 ‘우리가 꿈꾸는 세상, 시장님 도와주세요,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것들’이란 주제로 만든 그림, 글씨, 손 편지, 센터 소개 등의 작품 400여 점을 오는 16일까지 시청 2층 솔라 갤러리 홀에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 포항시청 2층 솔라갤러리홀에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아동권리 작품 전시회에서 이강덕 시장이 아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전시작품에는 아이들이 바라는 세상에 대한 내용을 담은 작으로 물놀이 체험장 가는 것, 축구, 배구, 배드민턴 등 안전한 인조잔디 위에서 체육하는 것, 폭력, 차별, 담배 없는 안전한 세상, 남북 평화통일, 아동친화도시 만들기, 지상철 만들기, 등교시간 늘리기, 놀이터 만들기 등 우리가 꿈꾸는 세상 65작, 시장님 도와주세요 115작, 제일 하고 싶은 것들 165작 센터소개 63작 등 400여 작이 넘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됐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평소 아이들이 꿈꾸며 생각했던 정책, 바람 등이 반영된 아이들의 작품과 함께 포항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63개소에 대한 소개와 센터 역할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외부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해 안전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즉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되어 있는 아동의 기본권(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도시 포항으로 좀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모든 아동이 지역사회와 공동체 안에서 그 권리를 존중받고 동등한 시민으로 대우 받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존중받는 사회, 기본권이 보장되는 포항형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이 스스로 참여하는 아동친화도시도 함께 만들어나가고 아이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는 포항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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