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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충청권 홍보 ‧ 교류 확대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14 [15:32]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충북도립대학교는 14일 오후 엑스포 대회의실에서 충북도립대학교와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4일 오후 충북도립대학교와 상호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주엑스포

 

이날 협약식에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류희림 사무총장과 김진현 사무처장, 금철수 경영혁신본부장, 충북도립대학교 공병영 총장과 류은숙 교학처장, 김태영 기획협력처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은 문화콘텐츠 개발 및 지원과 자문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양 기관은 공동프로그램 운영을 목표로 정보와 인적 ‧ 물적 자원을 활발히 교환하고 홈페이지 등을 통한 대외홍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주엑스포는 충북도립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엑스포 이용료를 할인해주는 등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필요한 사안에 대해 협조키로 약속했다.

 

특히 경주엑스포가 충청지역 교육기관과 협약을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충북도립대학교에 재학해 있는 만큼 충청권을 비롯한 전국에 경주엑스포를 알릴 좋은 기회로 보고 있다.

 

업무 협약식 후 충북도립대학교 공병영 총장 일행은 솔거미술관과 여름Pool축제장 등 경주엑스포 곳곳을 둘러보며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적극 홍보할 것을 약속했다.

 

공병영 총장은 “경주엑스포와 솔거미술관이 자연과 섬세하게 어우러져 구상된 것을 보고 감탄했다”며 “경주엑스포의 발전에 충북도립대학교가 기여할 수 있도록 성실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희림 사무총장은 “경주엑스포가 충청권 대학과 협약을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학생들이 경주와 경주엑스포를 방문해 우리 역사의 뿌리인 신라의 역사를 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립대학교는 충북도에서 설립해 운영하는 충북지역 내 유일한 공립 전문대학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학사구조를 개편하고 컴퓨터드론과와 소방행정과 등을 신설해 운영 중이다. ICT와 빅데이터 관련 강의도 추가로 도입하며 산업현장수요에 맞는 인재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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