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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진로프로그램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16 [10:34]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잡월드에서 진로체험 ‘꿈틔움 버스타고~ 희망찾아’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 꿈틔움 버스타고~ 희망찾아 진로체험     © 문경시

 

이번 체험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틔움] 진로체험 지원’공모사업으로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한국잡월드의 지원을 받아 실시했다.

 

2019년 진로 프로그램 ‘나의 가치에 날개를 달아! 나이스~’ 프로젝트는 ‘새로운것 체험하기-New, 나의 우선가치 찾아보기-Imagination, 내가 흥미 있는 것 선택하기-Choice, 현실적 체험하기-Enable’로 구성되며, 이번 체험은 현실적 체험에 해당된다.

 

체험에 참여한 청소년(점촌초 6, 장혜빈)은 “저는 성우가 되는 것이 꿈이에요. 그래서 집에서 동생이랑 더빙 영상을 만드는 게 너무 재미있어요. 이번 체험을 통해서 녹음스튜디오에서 직접 녹음할 수 있게 되어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되었어요. 진짜 성우가 된 것 같아 뿌듯했어요.”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체험,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가능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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