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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워터파크, 이웃 주민 665명 초청…물놀이 행사 지원

무료입장권(4천500만원 상당) 사전 배포, 3일간 자유롭게 입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8/16 [10:09]

▲ 블루원 워터파크 전경     ©블루원 워터파크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경보와 열대야로 고생하는 회사와 인접한 이웃의 보덕동 5개 마을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블루원 워터파크로 초청해 물놀이 행사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블루원에 따르면 마지막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말복을 전후해 천군큰마을, 청단마을, 신평마을, 아동마을, 하동마을 등 인근 5개 마을 635세대 1천244명의 주민을 블루원 워터파크로 초대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665명의 주민이 외지에서 온 가족, 친지들과 블루원 워터파크를 방문했다.

 

▲ 입장을 기다리는 마을 주민들(2018년 행사 모습)     © 블루원 워터파크 제공

 

주변 마을에는 대부분 연로한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에는 여름휴가를 다니러온 자녀와 손자, 손녀들까지 데리고 3대가 같이 워터파크를 방문하는 모습도 간간이 눈에 띄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입장권 전달식 행사와 입장권을 나누어주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게 하는 불편함을 모두 없앴다. 사전에 각 마을 통장들을 통해 필요한 만큼의 무료입장권을 미리 나누어주고 기간 중 가능한 날에 자유롭게 입장하도록 배려했다.

 

아동마을 통장 최상득 씨는 “블루원에서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워터파크로 초대하는 행사가 이젠 소문이 나서 타지에 있는 자식들이나 친지들이 몇 달 전 부터 블루원 워터파크 언제 가느냐고 물어온다”며 “이런 기회에 가족들이 한 번 더 모이고 또 어른들 모시고 손자, 손녀들까지 물놀이를 같이 할 수 있어 참 좋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블루원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수년째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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