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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일본수출규제관련 간담회 개최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8/19 [17:54]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19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기업체의 애로사항 청취,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청도군 상공인협의회 회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정부가 지난 2일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것과 함께 오는 28일 본격적으로 시행될 수출규제에 따른 관내 업체의 대표들과 함께 대응방안,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일본 수출규제 관련 간담회 모습     © 청도군 제공

 

이에 앞서 청도군은 지난 5일 긴급 대책회의 후 관내업체에 대한 수출입 동향 등을 파악한 결과 아직까지 큰 문제점은 파악되지 않았으나 경제산림과를 비상대책상황실로 대응반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특히 1기업1담당제를 통해기업과 공감, 소통하는 등 앞으로의 추이와 피해예상을 적극적으로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도군상공인협의회 회장(박상순)은 “청도군에 아직까지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다가올 일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으므로 군에서 기업체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대응방안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국가위기상황임을 인식해 국내외적인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을 찾는 등 이 시기를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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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일본수출규제관련, 상공인협의회, 백색국가,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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