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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지속가능 사회공헌 및 지역 사회공헌사업 혁신 위한 MOU 체결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8/20 [21:04]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20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와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과 지역 사회공헌사업 혁신 공동추진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DGB 사회공헌 MOU (좌부터) 김태오 서상목 이재모 회장     © DGB금융그룹 제공

 

본 협약은 금일 개최된 ‘2019 대구사회공헌 혁신포럼(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주관)’에서 진행됐다.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은? 사회공헌의 길을 만들다’의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 DGB금융그룹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속가능한 지역 사회공헌의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할 것을 협의했다.

  

보다 나은 사회공헌 방향성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자리에는 200여명이 넘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신호균 금오공과대학교 교수의 ‘사회공헌혁신의 패러다임 변화’, 정무성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사회서비스와 지역사회참여’ 등의 특강과 ‘사회공헌과 사회적 가치’, ‘지역공동체 글로벌 혁신사례’ 관련 발표도 진행됐다.

 

지역 대표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하는 DGB금융그룹은 ‘2019 대구사회공헌 혁신포럼’에 참가해 지역 사회공헌 기업 사례발표에 나섰다. 보다 전문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DGB사회공헌재단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트라이앵글 멘토링’과 각 계열사의 CSR 사업 등을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태오 회장은 “대구사회공헌 혁신포럼을 통해 사회공헌의 올바른 방향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글로벌 사례 등을 통해 선진 CSR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었다”고 말하면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DGB사회공헌재단의 대표 사업인 ‘트라이앵글 멘토링’의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협업사업을 적극 검토하겠으며, DGB금융그룹도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다방면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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