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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양재 하나로 클럽 직판행사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21 [10:55]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주】이성현 기자= 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영주시연합사업단과 함께 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영주과일 양재 하나로 클럽 직판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영주과일 양재 하나로 클럽 판매행사     © 영주시

 

이번 영주과일 양재 하나로 클럽 직판행사는 맑고 청정한 소백산에서 자란 영주 대표농산물인 영주사과와 복숭아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홍보는 물론 할인 판매해 최고의 맛을 각인시키고자 진행하는 행사이다.

 

메인이벤트 행사는 8월 23일 오후2부터 영주시연합사업단의 진행으로 개최되며, 행사기간동안 사과 나눠주기, 10분간 타임세일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양재동 주민들에게 영주과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 시민들은 우수한 영주시 과일을 저렴한 가격에 직접 구입하고, 영주 농민들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대도시 주민들에게 직접 판매하는 판로를 개척함으로서 도농상생의 기회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최근 지역 과수농가의 어려움을 익히 알고 있다”며 “영주시 농산물 대도시 시장 개척과 함께 다양한 직판행사를 통해 과수 농가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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