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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햅쌀 첫 벼베기’ 시작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8/21 [10:52]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주】나영조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1일 장수면(이시욱 농가)에서 햅쌀 첫 수확 행사를 갖고 올해의 벼베기 시작을 알렸다.

 

▲ 수확한 벼와 815광복쌀을 들고 기념촬영하고있다     © 영주시

 

영주시에 따르면 이날 수확한 햅쌀은 조평이라는 품종으로 지난 4월 26일 첫 모내기 이후 118일 만에 첫 수확의 결실을 맺었다.

 

시는 이번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약 130톤(조곡)을 수확, 안정농협을 통해 이른 추석 소비자들에게 찾아갈 계획이다.

 

이번 첫 벼베기는 8‧15 광복절을 기념하고,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절 전에 수확을 예상하였으나, 올해는 저온 등 기상 이변으로 수확 시기가 평년 대비 1주일 가량 늦어져 아쉬움을 남겼다.

 

영주시와 안정농협(조합장 손기을)은 햅쌀 조기 생산으로 쌀 판매 시장을 선점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인에게 생산 장려금을 지급 하는 등 6농가와 20ha를 계약 재배해 영주쌀의 판로 개척을 위해 지원해 오고 있다.

 

안정농협은 2012년부터 광복절과 추석에 맞추어 수확한 조생종 벼를 ‘영주 선비골햅쌀’로 판매하고 있으며 햅쌀 시장에서 영주쌀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재배 단지 조성과 상표출원, 전용포장재 제작 등 명품 브랜드 쌀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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