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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라 청춘, 미쳐라 오늘! 제21회 구미청소년 연극제 열린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22 [12:09]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시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구미 소극장 공터다(구미시 금오시장로 4, 지하)에서 제21회 구미청소년연극제가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 즐거라 청춘, 미쳐라 오늘! 제21회 구미청소년 연극제(포스터)     © 구미시

 

올해는 구미시 관내 3개 중학교, 9개 고등학교 연극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번 연극제는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용원)가 주관하고 구미시(시장 장세용)와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이 후원하며, 매년 여름 지역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겨루는 지역대표 청소년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연극제는 경연대회를 비롯하여 응원이벤트 등 지역 청소년들의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소년이 주인공인 축제가 될 예정이다. 갤러리_DA에서는 참가학교별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포스터와 롤링페이퍼를 전시하고, 학교별 응원공연을 준비하여 학생들과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었지만 친구들과 흘린 땀방울 속에서 연극에 대한 열정과 함께 하는 작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올해는 총 12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치며 시상식은 오는 8월 31일 저녁 9시에 소극장 공터 다에서 개최되며, 특별 초대공연으로 청소년 연극동아리 ‘꾸밍’의 ‘행복할 수 있을까?’가 공연된다.  

 

제21회 구미청소년연극제는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관람문의는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로 하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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