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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트라이앵글 멘토링’ 으로 지역사회문제 해결 나선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8/22 [17:48]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DGB금융그룹은 DGB사회공헌재단의 대표 사업인 ‘트라이앵글 멘토링’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20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와 함께 지역 사회공헌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 DGB 사회공헌 MOU (좌부터) 김태오 서상목 이재모 회장     ©DGB금융그룹 제공

 

DGB금융 CSR추진부의 주형술 부부장은 브레이크뉴스와의 통화에서 “DGB가 지난 2012년부터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트라이앵글 멘토링’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트라이앵글 멘토링’ 사업은 DGB금융이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학생과 DGB금융의 직원이 함께 멘토링을 통해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대학생이 학습멘토링과 정서적인 부분을 도와준다면 DGB금융 직원은 재정적인 부분을 지원해주고, 또, 대학생의 진로와 취업 멘토링도 하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청년 취업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사회공헌활동 모델이다.

 

주 부부장은 “현재 DGB금융의 직원 70명이 ‘트라이앵글 멘토링’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학생때부터 멘토링 봉사활동을 하던 직원들이 입사하면서 계속 이어나가는 경우와 자녀들이 어느 정도 자란 40대 중후반의 직원들이 함께 하고 있고, 30~40대 직원들은 자녀들이 있어 어려운 상황이어서 함께하지 못하지만 200여명의 취약계층 아동을 멘토링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마다 직원들에게 홍보하고 함께 하자고 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0일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은? 사회공헌의 길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2019 대구사회공헌 혁신포럼’에서 진행됐다.

 

지역 대표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던 DGB금융그룹은 ‘2019 대구사회공헌 혁신포럼’에 참가해 보다 전문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DGB사회공헌재단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트라이앵글 멘토링’과 각 계열사의 CSR 사업 등을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태오 회장은 “대구사회공헌 혁신포럼을 통해 사회공헌의 올바른 방향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글로벌 사례 등을 통해 선진 CSR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었다”고 말하면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DGB사회공헌재단의 대표 사업인 ‘트라이앵글 멘토링’의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협업사업을 적극 검토하겠으며, DGB금융그룹도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다방면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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