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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8월 문화가 있는 날 '임혁필 샌드아트' 선보인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23 [10:28]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양】이성현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6일 오후 7시 30분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임혁필 샌드아트 – 가족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 샌드아트-포스터     © 영양군

 

이번에 개최하는 샌드아트 공연은 빛과 모래를 이용하여 만들어 내는 이미지를 통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예술로, 개그맨이자 샌드아티스트인 임혁필이 펼치는 샌드아트 공연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마술 같은 퍼포먼스로 새로운 경험을 군민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또한, 샌드아트 체험과 기념촬영 등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전해 줄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확대 시행하여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8월 문화가 있는 주간에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영양군에서는 매월 문화가 있는 주간을 맞아 9월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공연과 10월 문화공연, 11월 “막차탄 동기동창”연극 등 군민들의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하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문화가 있는 주간에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군민들에게 새로운 장르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니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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