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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올해 첫 벼베기 수확의 기쁨 누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23 [10:20]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은 올해 조생종벼 재배단지 첫 벼베기가 23일 개포면 경진들에서 실시됐다고 밝혔다.

 

이날 벼베기는 조생종벼 단지 작목반 농가와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농정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두한 작목반장외 3 농가의 4,000여평 논에서 진행됐다.

 

벼베기 현장을 방문한 김학동 예천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땀 흘려 가꾼 벼 수확작업에 여념이 없는 농가와 관계자를 격려하고 소중한 수확의 기쁨을 함께 했다

 

수확하는 벼(종자:해담)는 지난 4월 22일 모내기를 실시하여 농협쌀조공법인과 계약재배로 추석 전 햅쌀로 대구, 부산 등 도시지역 하나로 마트 등에 판매되어 소비자들의 추석밥상에 올라갈 계획이다.

 

또한, 조공법인에서는 금년도 조생종벼 41ha를 계약 재배하여 220여 톤의 햅쌀을 생산할 계획이며, 금년은 날씨가 좋아 전반적으로 벼 생육상태가 양호하고 작황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예천쌀은 내성천과 낙동강변 비옥한 토질에서 재배되고 최신시설을 갖춘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위생적으로 가공되어 미질이 우수하고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가 있으며 또한, 올해는 예년에 비해 추석이 빨라 일반 판매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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