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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예산 규모 4천억원 넘었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23 [14:42]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1회 추경예산 보다 407억 1,000만원(11.05%) 증가한 4,090억 3,700만원으로 편성해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 청송군청 전경     ©청송군

 

이로써 청송군의 예산은 4천억원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로, 특히 이번 추경에서는청송의 미래역점사업을 비롯해 군민생활과 밀접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생활SOC사업 확대 등에 집중했다.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1회추경보다 372억 1,000만원(11.16%) 증가한 3,704억 8,800만원, 기타특별회계는 35억원(9.99%) 증가한 385억 4,900만원이다. 분야별 세출예산 규모는 농림수산분야가 822억원(20.08%)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사회복지 및 보건 749억원, 환경보호 652억원, 지역개발·산업 및 도로․교통에 549억원, 문화 및 관광 294억원, 일반공공행정및 교육 293억, 공공질서 및 안전 202억원, 인건비등 행정운영경비 476억원, 예비비로 53억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농작물재해보험료 24억원, 송생~주왕산간도로확포장공사 17억원,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9억원, 현서상수도두현리급수구역확장공사 6억원, 용전천송강지구정비공사 9억원, 진보도시계획도로(중로2-4호선)개설 7억원, 소규모주민숙원사업 57억원 등을 반영하였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을 위해 지역경기를활성화하고 군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최선을 다 하기 위해 추경예산을 편성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제출된 추경 예산안은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제239회 청송군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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