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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EPIK 원어민영어보조교사 배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26 [17:1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6일 27명의 신규 EPIK 원어민영어보조교사를 채용하여 각급학교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 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EPIK 원어민영어보조교사는 English Program in Korea를 줄인 말로 1995년 교육부에서 원어민을 초청하여 배치하기 시작했다.

 

배치학교는 초 12교, 중 10교, 고 5교 등 총 27교의 중심학교이며 초 31교, 중 22교, 고 5교 등 총 58교도 순회한다.

 

이들 EPIK 원어민영어보조교사는 19일부터 26일까지 7박8일간 충주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에서 교수능력 함양, 한국문화 수용과 이해, 역할 인식 등의 사전연수를 했다.

 

또한 사전 온라인 연수 15시간과 오프라인 연수 45시간을 수료했고 학교에 배치된 후 심화 온라인 연수 15시간을 이수한다.

 

현재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에서 모집하여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한 후 시․도교육청이 요청한 인원의 원어민영어보조교사를 추천한다.

 

시․도교육청에서는 관련 자격과 심사 규정 등을 검토하여 채용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EPIK 원어민영어보조교사는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채용하여 학교에 배치하고 계약 기간은 1년이다.

 

계약 기간이 종료되면 재계약을 하거나 퇴직을 하게 되며 학교에서의 평가 점수가 80점 이상인 경우에만 재계약을 할 수 있다.

 

김현동 교육복지과장은“EPIK 원어민영어보조교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이 효과적으로 신장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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