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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체증과 안전에 예천 군민들이 나섰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27 [12:43]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시장주변 교통체증과 보행안전 불편 해소,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주변 노점의 시장 내 이전과노상적치물 정비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여러 군민단체들도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군의 홍보 및 계도기간에 맞춰 17일에는 바르게살기운동예천군협의회에서, 22일은 예천군새마을회에서, 27일은 한국자유총연맹예천군지회 및 예천읍이장협의회에서 참여해 캠페인을 하는 등 장날마다 20~40여명의 지역 단체들이 시장주변 노점상들에게 노점허용장소와 단속일정을 홍보하고 노점 이전을 설득했다.

 

단속일인 9월 2일에도 많은 단체들이 단속현장에 나와 군민들의 의지를 노점상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깨끗한 보행환경과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노점상들이 꼭 노점허용장소로 이전하도록 힘을 더할 예정이다.

 

노점허용장소는 시장약국에서 대창제유소, 신성종합장식에서 소호농산, 상설시장 주차장, 고은미용실에서 뉴미미미용실까지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일까지 20일간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하여 자진이전을 유도하고 9월 2일부터는 중점단속을 시작한다.

 

이번 정비활동은 노점 상인에게 노점허용장소를 상설시장번영회에서 무상으로 내어주고 영업활동을 보장하기 때문에 노점상인의 생계문제 해결은 물론이며 시장 활성화와 군민생활 개선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전통시장 주변 노점 및 노상적치물 정비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감사드린다.”고 하며, 노점상들에게 “허용장소에서 장사하여 이용객과 상인이 모두 만족하는 전통시장을 만들자.”고 설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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