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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자율방재단, 재해 예방활동 펼쳐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8/29 [14:14]

▲     영덕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덕】나영조 기자= 영덕군 자율방재단(단장 성복수)은 지난 28일 자율방재단원 80여 명이 참여해 창수면 인량리 송천에서 우기 재해예방을 위한 유수지장목 제거와 하천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많은 비가 내릴 때 하천 흐름을 방해하는 잡목제거와 겨울 내 발생된 쓰레기 제거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007년 9월 창단한 영덕군 자율방재단은 매년 재난대비 캠페인 및 마을 하수구정비 등 재난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재해 시 응급복구 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성복수 영덕군 자율방재단장은 “올해도 재난 ․ 재해로부터 단 한명의 인명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예찰 활동과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현규 안전재난건설과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단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요즘 사회의 화두로 부각되는 재난 재해로부터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영덕군의 노력뿐만 아니라 자율방재단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사항으로 재난 예방을 위해 주민 홍보에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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