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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찾아가는 학교문화개선 컨설팅 실시

영양초 교사 대상 다문화 이해교육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8/28 [21:12]

▲     영양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양】나영조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28일 관내 초등학교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문화 개선 컨설팅 및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다문화 이해교육 강사가 다문화 이해교육이 의무화된 관내 영양초등학교 교사 20명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에 대해 공유하고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여 학급의 다문화 자녀가 원활한 학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국, 베트남, 일본의 문화와 학교생활에 대해서 배우고 의상도 입어 보며 각 나라의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우리 사회에 뿌리내린 다문화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김강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면서 학교 내 다문화 자녀의 비율도 높아졌기 때문에 관내 초․중․고 교사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여 다문화 자녀들이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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