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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새농민 한마음전진대회 울진군에서

1,200여 명 농민 엑스포공원에 모여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8/29 [15:04]

▲     울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울진】나영조 기자= (사)한국새농민경북도회(회장 권대오)는 29일 근남면 엑스포공원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강석호 국회의원, 장경식 도의회의장, 김안석 한국새농민중앙회장, 농민 등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경북 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간이체육행사, 시군별 노래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으로 새농민회 단합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새농민회는 1965년 8월 15일 설립돼 지금까지 우리나라 농업을 이끌어 왔으며 전국 17개 시도회 및 158개 시군회로 구성, 1만여 명의 회원으로 조직돼 있다. 경북도회는 523쌍의 부부 1,04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울진군은 14부부 28명의 회원(회장 신성복)이 활동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숨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우리나라 농업혁명에 앞장서 온 경북 새농민 회원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울진은 친환경농업엑스포를 두 번 개최한 친환경농업의 메카로서 우리나라의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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