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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엄마 사랑의 영혼을 깨우다!

안동시 강남동공동협의체 가족사랑 강남음악회 성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29 [16:27]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 강남동공동협의체(회장 신승대)는 지난 27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450년 전 원이엄마의 애절한 편지글의 사랑이 담긴 정하동 원이엄마 테마공원에서 ‘가족사랑 강남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 가족사랑 강남음악회성황리에 마무리     © 안동시

 

이번 행사는 강남동 발전을 위해 민간단체장들로 구성된 강남동 공동협의체가 구성된 이후 공동협의체의 단합을 도모하고 강남동의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일환으로 강남동체육회와 한국예총 안동지회가 후원해 처음으로 개최한 작은 음악회이다.

 

음악회는 성악공연을 시작으로 대금연주, 원이엄마의 사랑이 담긴 노래, 원이엄마 편지와 답서 낭독, 주민과 초등학생들의 가족 편지 낭독, 국악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신명 나는 통기타 공연은 참석한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모두 하나 되는 화합의 한마당을 이끌어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또한, 행사 참석자들은 강남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제공한 따뜻한 차와 절편 떡으로 시장기를 달랬고, 가족사랑 편지를 낭독한 주민과 학생들에게는온누리상품권을, 행사를 함께 즐긴 관람객들에겐 행운권추첨을 통해 다수의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깜짝 이벤트를 통해 강남동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를마련하는 등 행사의 묘미를 더 했다.

 

신승대 강남동공동체협의체 회장은 “이번 강남음악회가 ‘원이엄마 테마공원’을 널리 알리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말했다.

 

장부진 강남동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힘쓰신 강남동 공동협의체 민간단체장들과 회원분들, 행사를 직접 추진한 체육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강남동이 더욱 단합되고 발전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내년에도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행사 개최 의지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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