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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김천시민 건강‧안전 지킬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30 [16:57]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 자유한국당)이 30일, 김천의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송언석 의원     ©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은 CCTV 통합관제센터와 112, 119 긴급출동 등을 연계해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김천시 통합관제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CCTV 1,414대를 김천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적극 활용하게 된다.

 

스마트 시스템이 구축되면 사회적 약자(아동, 치매노인 등)에 대한 긴급신고 및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김천시민들의 안전을 더욱 두텁게 지킬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쓰레기 불법투기단속, 불법주정차단속, 산불감시 등을 연계한 치안인프라도 구축할 계획이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의 스마트 치안인프라 및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김천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정부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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