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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별빛 반딧불이 축제‘성료’

'밤하늘의 별, 숲속의 별 이양기'주제... 방문객 2천여 명 다녀가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02 [07:12]

▲    영양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양】나영조 기자=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영양 별빛 반딧불이 축제’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영양반딧불이생태공원 일대에서 열려 방문객 2천여 명이 다녀가면서 명품축제의 명성을 이어갔다.

 

2005년 영양반딧불이생태공원 일대가 반딧불이 생태체험마을특구로 지정되면서 시작돤 축제의 이번 행사는 (사)한국곤충연구기관협회 15개 기관이 참여해 ‘밤하늘의 별, 숲속의 별 이야기’란 주제로 개최됐다.

 

▲     영양군 제공


제6회 곤충페스티벌도 함께 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행사로 마련된 올해 반딧불이 축제는 반딧불이 탐사, 맨손은어잡기 체험, 소원등 달기, 야광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행사와 버블매직쇼, 버스킹 공연, 별빛음악회 등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다양하게 준비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대한민국 별천지 영양에서 쏟아지는 별빛아래 펼쳐진 반딧불이의 군무는 평생 잊을 수 있는 추억을 선사했으며 맨손은어잡기 체험 후 잡은 은어를 즉석에서 구워먹는 재미와 맛은 참가한 관광객들의 인기를 차지했다.

 

영양군은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시설 설치와 식당, 푸드트럭 등 먹거리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협의회는 능이차 무료제공으로 따뜻한 시골의 인정을 베풀었고 생태관광 수하2 ․ 3리 지역발전협의회에서는 특산물 판매 등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등 지역단체들의 자발적 참여가 행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장유식 생태공원사업소장은 “별빛 반딧불이 축제를 홍보하고 재방문의 기회 제공을 위해 방문후기 이벤트를 개최하니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주시고 방문후기도 남겨 행운을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 참여는 9월 15일까지 생태공원사업소 홈페이지(www.yyg.go.kr/np)에 접속해 행사장 방문사진(체험프로그램 참여모습)과 함께 방문후기를 남기면 3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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