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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나서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02 [17:55]

▲     영양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양】나영조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전후해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안전 분야 합동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서상가, 축협상가, 영양 공설시장, 영양군민회관 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 실태와 운영기준 관계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최근 잦은 안전사고로 인한 불안을 없애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제고하였으며, 현장 시정 조치 및 점검 결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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