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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통합보건사업 거리캠페인 전개

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방법 홍보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03 [07:49]

▲     울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울진】나영조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일 울진군청 동문 및 울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울진군민 5천여 명을 대상으로 “레드서클 주간 통합보건사업 홍보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레드서클 주간을 맞아 전국적으로 실시하며 레드서클은 심뇌혈관질환 건강캠페인의 심벌로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군은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군민들에게 알려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 예방법과 더불어 금연·절주·비만 등 건강생활실천 및 건강새마을 조성, 구강보건, 국가 암 검진, 치매 및 정신건강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홍보했다”면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 사업에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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