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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초등학생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체험 학습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03 [15:58]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일부터 6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 학생177명을 대상으로 4박5일의 일정으로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영어체험학습이 진행된다고 3일 밝혔다.

 

세계화 시대에 적합한 인재양성을 위해 청도군은 2010년부터 해마다 영어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체험학습은 초등학교 4학년 대상 학생을 확대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에게 양질의 지역 교육환경 보완을 위해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실제 모습과 가깝게 설치된 공항, 병원, 은행 등에서 진행되는 상황별영어 체험수업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영어의사소통능력향상으로 영어권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습득하게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여러분이 청도군의 희망이다. 영어체험을 통한 동기부여와 자기주도 영어 학습능력을 길러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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