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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읍 새마을 3단체, 추석맞이 봉사활동 전개

청도 관광 홍보와 정 나누기 활동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03 [16:24]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읍 새마을3단체(협의회장 김영문, 부녀회장 박필도, 문고회장 최성배)는 지난달 31일과 9월1일 청도역 광장에서 고향을 찾은 벌초객들에게 군정 홍보물과 수건, 장갑, 음료 등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청도군에 따르면 새마을3단체는 매년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벌초객들에게 따뜻한 차와 인사로 고향의 정을 나누고 있다. 또한 지역의 관광지를 소개하고 홍보해 나눔과 봉사로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를 알리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광수 청도읍장은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3단체 회원들과 함께 고향을 찾는 벌초객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은 물론 청도를 찾는 탐방객들에게도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 브랜드 가치 제고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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