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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세심한 질의 합리적 대안제시 돋보여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03 [16:35]

▲     청도군의회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의회(의장 박기호)는 지난달 26일부터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58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각종 군정질문과 조례 등 부의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임시회 첫 날 기획예산담당관, 총무과를 시작으로 각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세심한 자료 준비와 연구로 심도있는 질의를 펼쳤다.

 

특히 군민의 안전과 민생에 직결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리한 지적과 함께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정책아이디어를 제안함으로써 민의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이다.

 

또한, 임시회 마지막 날 제7차 본회의에서는 한부모 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지원을 위해 이경동 의원 외 6명이 공동 발의한 '청도군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박재성 의원 외 6명이 공동 발의한 '청도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과 1건의 규칙안, 2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박기호 청도군의회 의장은 “다양한 군정 질문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면서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도군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유기적으로 협조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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