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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소외계층 위해 1억원 기부& 온누리 상품권 10억 구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9/03 [18:07]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이 추석을 맞이해 소외계층을 위해 1억을 기부하고, 온누리 상품권 10억원 구매약정을 DGB대구은행 시청영업부에서 가졌다.

 

▲ 온누리상품권 10억 구매 약정 김태오 회장 (오른쪽 두번째)     © DGB대구은행 제공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캠페인을 위해 시행된 본 행사를 통해 DGB대구은행 전 임직원은 지역경제 소비촉진과 전통시장의 이용에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구매 금액 중 1억원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위해 힘을 보탰다.

 

김태오 은행장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고, 지역의 상인들과의 상생을 위한 전통시장활성화 노력을 지속하겠다” 는 뜻을 전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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